작품명 : 조선야담대해 3
저자 : 오상근 엮음
표지화 : 이주홍
발행처 : 영창서관
발행연도 : 1943
크기 :
출처 : 이주홍문학관
조선야담대해는 1941년부터 1943년까지 매년 1권씩 발행된 야담집이다.
표지는 3권 모두 동일하다.
표제의 배치와 바탕 이미지로 들어간 한자가 고전적인 느낌을 준다.
그림은 채색없이 붓으로 조선시대의 남녀를 선묘하였다.
뒤표지에는 향파의 서명 대신 ‘破’라고 새겨진 인장이 붉게 찍혀 앞표지 표제를 둘러싼 붉은색과 균형을 이룬다.